인천시 강화군, 새해 시무식 가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2 1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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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 참가자들이 마부정제(馬不停蹄)라는 문구가 새겨진 새해맞이 떡을 자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시 강화군은 2일 진달래홀에서 250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은 마부정제(馬不停蹄)라는 문구가 새겨진 새해맞이 떡을 유천호 군수, 목민관(5급 이상 간부공무원 모임) 및 백일홍(여직원 모임) 대표 등과 함께 절단 식을 갖고 강화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군민과 함께 더욱 정진하자는 다짐을 했다.

이날 유천호 군수는“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 우수인재 육성 그리고 다함께 잘 사는 복지강화 건설을 위해 650여 공직자와 함께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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