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소방서, 세움누리의 집서 안전아카데미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31 11: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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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움누리의 집 관계자들이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고 있다.
인천 부평소방서 홍보교육팀은 30일 미혼모시설 세움누리의 집(인천시 부평구 소재)을 방문, 입소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세움누리의 집은 1972년부터 아동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일로 복지사업을 시작해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며 2009년 새 시설로 단장해 현재 미혼모, 자의 안식처로 운영 중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화재시 초동조치 및 대피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영유아에 대한 응급처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교육과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부평소방서 관계자는 “취약대상 위험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안전아카데미 운영과 관련 교육대상을 아동시설 및 노인요양시설까지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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