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 취업지원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31 1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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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 부천시 소사구 소재)가 31일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2013년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자 정부 포상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단체포상)을 수상했다.

유한대는 취업지원관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 소속 대학생 취업지원 실적이 우수하고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과 대학 청년층 일자리창출 및 취업지원 우수기관으로 선도적 역할을 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용노동부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재학생 직업심리검사 및 진로지도 실시, 취업 교육과 취업알선 등 대학 청년층의 취업경쟁력 강화 및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 2013년 6월1일 기준 한국교육개발원(KEDI) 취업통계 취업률이 64.6%로 전년대비 11.3% 향상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김현중 취업지원처장은 “바른 인성 명품취업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총장 이하 전 구성원이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유한대학교하면 누구나 취업명문이라는 공식을 떠올릴 수 있도록 취업경쟁력 강화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한대는 2012년 대학취업지원관사업 우수대학에 선정됐으며 청년층 취업의식 개선 및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CAP+, 취업특강, Skill-Up, Job-Interview, Career-Navigation 프로그램 등 개인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는 등 청년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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