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 서민보호지역 강·절도예방 강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30 18: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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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부경찰서(서장 안정균) 주안역지구대는 최근 인천시 남구 주안동 일대 저층 주택이 밀집돼 있는 서민보호지역에서 강, 절도 예방을 위한 특별순찰 및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주안역지구대는 주택 밀집지역의 가가호호를 방문, 장기간 집을 비울 시는 현관에 배달물이 쌓이지 않도록 신문이나 우유배달을 잠시 중지시키는 등 범죄예방방법을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방범진단 후 취약한 곳에는 창문경보기 설치해 주고 외출시 작동 법에 대해 설명하는 등 치안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박태진 주안역지구대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수상한 사람이나 낯선 차량을 발견하면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로 신고해 달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순찰활동 강화로 주택가 강, 절도 등 서민생활침해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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