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시설관리공단, ㈜최고의 환한미소와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30 1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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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현수막 사회적기업 지원에 관한 협약 체결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병관)은 최근 ㈜최고의 환한미소(대표 최환)와 폐현수막 사회적기업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은 연간 발생되는 7천여장의 폐현수막을 재활용 자원으로 제공함으로써 환경문제를 해소함은 물론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 사회적기업 ㈜최고의 환한미소도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으로 수익증대를 통한 이윤을 사회에 환원 지역 공동체 실현에 이바지하고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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