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단소방서 직원이 노후소화기를 수거하고 있다. | ||
이는 지난 8월22일 서울 영등포의 작업장에서 발생한 소화기 파열로 인한 사망사고와 같은 유사사고를 방지하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119안전센터에서는 수거된 노후소화기를 폐기업체에 전달해 일괄폐기 조치하고 있다.
수명이 다한 소화기를 마땅히 처분할 곳이 없거나 방법을 몰라 노후 소화기를 비치해 놓았다가 실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폭발 등 더 큰 사고를 발생할 수 있어 노후소화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폐기 중요성의 인식이 요구된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화재 시 소방차 1대 역할을 하는 중요한 소화도구인 소화기의 관리는 관계인이 직접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화재예방과 사고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수거를 하고 있다”며 “언제라도 가까운119안전센터로 소화기를 반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