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문화메세나프렌즈클럽, 본부사무국 출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9 11: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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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에서 인심난다'란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봉사와 재능기부에 앞장

▲ 글로벌문화메세나프렌즈클럽 현판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문화메세나프렌즈클럽(공동대표 이주열, 김영태, 김소림)은 28일 본부사무국(인천시 남동구 소재)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곳간에서 인심난다. 남들에겐 꿈이지만 우리에겐 일상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발족한 글로벌문화메세나프렌즈클럽은 지역사회발전을 비롯해 문화 창조, 청소년보호육성, 글로벌 교류협력, 환경보존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 각 위원회 임원과 회원 등 각계각층의 내외귀빈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룬 가운데 그간 각종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봉사대상 수여에 이어 단체 발전을 위해 후원과 협조해준 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향후 활동에 대한 회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졌다.

GCMFC 출범은 지난 94년부터 청소년보호육성 및 건전한 문화조성에 앞장서 온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 글로벌시대에 걸 맞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활동범위를 넓혀 사회, 문화, 환경, 청소년보호 및 국제교류협력 등 봉사와 지원활동에 참여, 지역사회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해 나갈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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