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창 인천 공단소방서장, 대형화재 예방 현장 예찰활동 벌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6 10: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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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단소방서 김기창 서장은 26일 대형 판매시설 브이플러스(인천시 연수구 소재)와 롯데마트 송도점 등 화재취약대상 5개소를 선정,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김 서장은 ▲영업장내 안전시설 등에 대한 유지관리 여부 확인 ▲ 피난 방화시설 적정 유지 관리 여부 확인 ▲ 화재 발생 시 대피유도 방법 및 안전관리 등을 지도했다.

이와 함께 김 서장은 ▲자재창고 등에 대한 화재위험요인 제거 및 작업자 회기취급 안전관리 강화 ▲소방관계자의 소방안전관리 업무 추진 및 업무 애로사항 면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김 서장은 또 관계자들에게“무엇보다 대형판매시설은 내 가족이 이용한다는 생각으로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을 하나하나 확인점검과 직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김 서장은 “화재 등 각종 사고발생시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 인천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해 달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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