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인명구조기법 연구 동아리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4 18: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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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 119구조대 대원들이 구조 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 강화소방서 119구조대(대장 주성철)는 최근 고품질의 소방안전서비스 제공 및 구조 활동 역량강화를 통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인명구조기법 연구 동아리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명구조기법 연구 동아리는 119구조대와 119생활구조대 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강화119구조대 사무실에서 연구 동아리가 운영돼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빙상사고에 대비, 얼음의 특성과 빙상사고 인명구조 주요 장비의 사용법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연구 토의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인명구조기법 연구 동아리를 통해 직원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시기별, 계절별, 지역별 등 맞춤형 인명구조기술 습득을 통해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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