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무척나은병원, 재활센터 오픈 관절·척추치료부터 재활까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5 16: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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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현철 원장
연세무척나은병원(서울시 광진구 소재)이 치료, 수술 받은 환자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활을 돕기 위해 재활센터를 오픈하고 재활의학 전문의 유현철 원장을 초빙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인 유현철 원장은 국립재활원 재활의학과 재활 전문의와 서울 성신병원재활의학과 과장을 지냈다. 전문분야는 비수술 척추, 관절 치료 및 수술 후 재활, 스포츠손상 재활, 전신척추체형교정(측만증) 등 재활 관련 전 분야다.

유 원장은 “무릎, 척추 치료에 뛰어난 전문의로 구성된 연세무척나은병원에 부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릎, 척추 치료 및 수술뿐만 아니라 재활 역시 특화된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로써 연세무척나은병원은 기존 무릎센터를 비롯해 척추센터, 어깨, 상지센터, 족부센터, 내과에 이어 이번 재활센터를 개소함으로써 대학병원을 뛰어넘는 종합 관절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임상 경험이 풍부한 영상의학실을 비롯해 임상병리실, 물리치료실, 사회복지실 등 전문 분야별 치료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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