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장관, ‘2013 자랑 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0 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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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 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한 유정복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일 서울시 여의도 63빌딩 쥬니퍼홀에서 열린 ‘2013 자랑 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국회의원, 김포시)이 행정혁신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 장관의 자랑 스런 한국인 대상 행정혁신 부문 종합대상 수상은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전자정부의 수출, 정부 3.0 추진, 지구촌 새마을 운동 전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랑 스런 한국인 대상자 선정은 한국언론인연합회 임원, 전, 현직 중견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국민통합, 글로벌 경쟁력과 비전제시, 국가기여도 등을 평가기준으로 매년 분야별로 선정하고 있다.

유정복 장관은 “자랑 스런 한국인 대상이라는 큰 상을 준 언론인 여러분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행정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랑 스런 한국인 대상 역대 주요 수상자는 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반기문 UN사무총장, 안철수 국회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몽구 현대그룹 회장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성악가 조수미씨를 비롯해 가수 조용필, 가수 소녀시대,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박지성 축구선수,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박태환 수영선수 등이 수상한 바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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