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사회적경제연구센터, 국제심포지엄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20 14: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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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사회적경제연구센터(양준호 센터장)는 20일 동북아경제통상대학 512호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 주최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한, 중, 일 3국 전문가들이 진보적인 정책에 관해 제언했다.

1부에서는 김철홍 교수(인천대)가 좌장으로 이용식 교수(중국연변대), 얀첸난 교수(일본 니가타대), 예준 교수(중국 텐진이공대) 등 발제를 했다.

2부는 전광일 교수(인천대)가 좌장으로 토리이 요시노부 교수(일본 츄오대), 양준호 교수(인천대), 코세키 타카시 교수(일본 메이지대), 이무라 신야 교수(일본 츄오대) 등 발제를 했다. 그 다음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양준호 센터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참가 대학 간 학술교류는 물론이거와 한중일 3국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매우 구체적이고 진보적인 정책 제언이 마련된 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는 지난 11월 인천대사회적기업연구센터에서 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미시적 영역에서 거시적 영역까지 연구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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