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화재예방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자 발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9 19: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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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은 18일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화재예방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자를 발표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공정성을 위해 강화군 소재 중학교 미술교사를 선정, 총 16개 초등학교(어린이집)에서 출품된 250여점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포스터부문 갑룡초교 6학년 전채림 학생, 그림부문 갑룡초교 4학년 신민정 어린이, 유치부 코끼리유치원 박현우가 차지했으며 각 부문 우수상 등 24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심사를 맡은 노희정 심사 위원은 “작품 수준이 상당히 높아 입상작을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화재예방의 의미를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했고 입상이 되지 않은 작품들도 매우 훌륭한 작품이 많았다“고 말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대회 입상자에게는 강화소방서장 표창과 함께 부상이 주어지며 입상작품은 강화군 소재 강화풍물 시장 등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에 순회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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