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방범용 CCTV 비상벨 교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9 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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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이달 말까지 지역 내 고장 나거나 노후한 방범용 CCTV 비상벨을 신형 비상벨로 교체한다.

구가 이번에 교체하는 신형 비상벨은 내구성과 성능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신형 비상벨은 앰프나 스피커 등 별도 방송장비가 필요 없는 일체형이다.

특히 늦은 밤 눈에 잘 띄는 디자인으로 개선됐다. 긴급 상황을 빠르게 전파하기 위한 부저음과 경광등을 탑재했다. 구는 이달 말까지 낡고 고장 난 비상벨 60개를 교체할 계획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낡고 잦은 고장이 발생하는 방범용 CCTV 비상벨을 내구성이 보장되고 성능을 대폭 개선한 신형비상벨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눈에 잘 띄는 비상벨로 교체해 구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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