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건설자재․건설업체 활성화 방안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9 14: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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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9일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지역자재 생산업체,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인천지회, 강화군 등 군, 구 발주부서간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만남의 장을 통해 인천지역 생산 건설자재에 대한 홍보 및 지역 건설자재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최근 인천건설자재협의회와 체결한 인천지역 건설자재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의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발주공사별로 자재업체와 맨투맨 연결로 실무협의를 추진하고 설계단계부터 지역자재 반영여부를 확인하는 등 자재생산업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들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건설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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