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박춘식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8 16: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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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식 교수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최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춘식 교수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따르면 박춘식 교수는 생명윤리 및 안전정책분야와 인체자원협력은행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지난 2008년 보건복지부 지정 인체자원협력은행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순천향대 부천병원 의료진 및 연구원들이 주도적으로 호흡기질환의 인체유래 생물자원을 은행화 함으로써 국내의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생물자원 시료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공급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

한편 박춘식 교수는 최근 2013년 한국과학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연구자로 선정돼 연구비 총 2억7,900만원을 수혜했다.

이번 지원으로 연구할 주제는 ‘폐섬유화증 급속악화군의 유전체 특징 규명과 진단 제어 법 개발’ 이다. 연구는 향후 3년간 시행되며 1년간 연구비 9,300만원씩이 지원된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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