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일요일 문 여는 약국 시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8 16: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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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과 강화군약사회(회장 김응팔)가 ‘일요일 문 여는 약국’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일요일 문 요는 약국은 휴일 군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환자들에 대한 복약지도 등을 강화해 군민들의 건강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된다.

강화군약사회는 자율적으로 운영 중인 당번 약국제를 휴일에도 오후 9시30분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주민들이 보기 쉬운 곳에 안내판을 부착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의료기관과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시간에 발생하는 응급환자 발생시에도 지역 응급 의료기관인 강화병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 체계를 구축했다. 문찬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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