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양레져(주), 크리스마스 이벤트 및 아라뱃길 야경투어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7 1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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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 유람선을 운영하는 현대유람선(인천시 중구 소재)이 국내 최대의 크루즈형 유람선 현대크루즈호(1358톤, 1040인승)에서 24일과 25일 해피크리스마스 크루즈와 28일 연말트롯크루즈를 운영한다.

현대해양레져에 따르면 해피 크리스마스크루즈는 라마다호텔의 뷔페식 식사와 크리스마스특별공연과 아라뱃길 불꽃축제가 제공되며 입장객들은 코스튬파티로 레드컬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고객에게 경품제공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오는 28일 연말트롯크루즈는 KBS ‘여유만만’에서 촬영과 방영이 있으며 ‘뿐이고’의 가수 박구윤과 트롯계의 미녀아이돌 티엔젤, 팝페라가수 박완씨가 출연하며 사랑과전쟁의 주연배우 김덕현이 MC로 진행된다.

선상크루즈에서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파티와 공연프로그램은 경인아라뱃길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현대유람선이 가족과 연인, 친목모임단체를 유치하기 위해 이 같은 이색 크루스 선상파티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다.

또 10월에는 UN세계평화축제와 할로윈크루즈파티를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12월 연말 송년크루즈와 파티상품을 만든 것이다. 현대유람선은 앞으로도 계절별 시기별로 다양한 여행상품과 파티를 크루즈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운영할 예정이다.

크루즈의 운항코스는 국내 최초의 운하인 경인아라뱃길 18.5Km를 왕복하며 16개다리의 경관조명과 수향8경, 정서진의 낙조를 즐길 수 있는 2시간 코스로 운영되며 특급호텔 라마다호텔에서 제공되는 특별한 뷔페식사를 기본 제공된다.

또 인기 있는 불꽃축제로 크리스마스캐롤과 함께 총 2,000여발의 크리스마스 불꽃축제가 제공되며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가족과 연인이 모두 즐길 수 있다. 올해 11월 취항한 국내 최대의 크루즈 유람선인 현대크루즈호(1358톤 1040인승)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매일 5시, 8시 경인아라뱃길 아라김포터미널에서 출항하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요금은 대인 7만7,000원 소인 6만5,000원이다. 왕복으로 2시간코스로 운행된다.예약 문의는(032-882-5555, 현대해양레져(주)이며 홈페이지는 현대유람선 www.aracruise.com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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