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조현순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6 2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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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대 조현순 교수(오른쪽)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인천시 계양구 소재)는 최근 사회복지과 조현순 교수가 보건복지부에서 수여하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인여대 등에 따르면 이번 표창장은 노인복지에 대한 투철한 직업정신과 전문역량을 발휘해 노인 학대 예방사업을 발전시키고 노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경인여대 사회복지과 졸업전시회가 열린 지난 5일 경인여대 스포토피아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이지환 부총장, 사회복지과 교수 및 학생, 주요보직자, 보건복지부 직원들이 참여했다.

조현순 교수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는 흔치 않다”며 “수혜자 입장에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만족으로 느껴지기 위해서는 제공 주체들 간의 협력적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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