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선원면 소재 찜질방서 화재발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6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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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선원면 소재 A찜질방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일부 및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인천 강화소방서는 16일 07시54분경 강화군 선원면 소재 A찜질방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일부 및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당시 내부에 있던 손님 6명은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강화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14대와 소방관 35명 등 총 41명이 동원, 진화했으며 원인은 조사 중이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건물이 목조 기와지붕으로 돼 있었고 진입로가 협소하고 눈이 쌓여있어 출동 및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소방통로 확보에 인천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그는 또 최근 기온급강하로 난방 기구를 많이 사용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기 및 가스등 겨울철 화기취급시 안전수칙 등을 준수, 안전한 겨울을 날 것을 거듭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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