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유천호 강화군수가 군민이 함께 잘 사는 복지도시 건설에 대한 구상을 설명하고 있다. | ||
▲보육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화군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강화군내 어린이집은 현재 총 21곳이 운영 중이다. 이 중 강화군립, 길상군립, 불은군립, 하점군립, 강화남산군립, 삼산군립어린이집 등 6곳이 군립 어린이집이다. 2014년 어린이집 수요와 지리적인 필요성 등을 고려해 킹스키즈 어린이집과 화도 어린이집을 새로 인가해 주민들에게 아이를 양육하는 데 있어서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농어촌지역에서 인력수급의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모든 교육원들에게 장려수당을 매월 8만원씩 지급하고 있는가 하면 취사부, 운전기사 등 기타 교직원에게도 매월 11만원의 농어촌 특별 근무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또 어린이집 환경개선비로 시설당 연 50만~7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질 높은 보육환경이 되도록 적극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강화군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령화시대에 더불어 잘사는 노인복지사업 추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강화군의 특성상 노인복지 정책에 최우선을 두고 강화군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와 강화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효 문화'를 장려하고 정착시키고자 강화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85세 이상 부모를 모시며 3대가 함께 사는 가정에 효행장려수당을 월 5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이와함께 노인일자리 15개 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해 일하려는 노인들에게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고자 참전명예수당을 8만원에서 11만원으로 인상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고액을 지급하고 있다.
▲여성 및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대한 구상을 밝힌다면.
직장여성들의 양육문제 해결을 위해 보육시설 증설과 ‘아이돌봄’ 사업 확대를 통해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육아정책을 실시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이 행복하고, 청소년이 꿈꾸는 희망찬 내일을 위해 청소년의 인성 및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특별지원 및 어려운 청소년학자금을 지원한다. 또 청소년의 친화적 환경조성 등 앞으로도 인프라 강화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