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가족봉사단, 푸르미 우수봉사 대상 시상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5 11: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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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푸르미 우수봉사 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푸르미가족봉사단(회장 김철현)은 최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13년 푸르미 우수봉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 청소년지정단체인 푸르미가족봉사단은 한해 동안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조성에 앞장서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봉사단 활동을 평가하고 1년 동안 모범적인 봉사 활동을 한 우수학교 우수 지도교사,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푸르미가족봉사단 전체 82개 학교 봉사단과 1만5,000명 가족단원 가운데 단체부문 학교 봉사 대상은 신정중학교(교장 이재춘)가, 금상은 계양고등학교(교장 이기성), 부원중학교(교장 이순덕)가, 은상은 작전여자고등학교(교장 김오복), 제물포여자중학교(교장 김성진), 동상은 계산고등학교(교장 김성기), 남동초등학교(교장 김동기)가 단체상을 수상했다.

또 학생들을 지도해 함께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교 담당 우수 지도교사 상에는 한연실(부평고등학교)외12명이 수상했으며 개인부문 우수 봉사 상 인천시장상은 고려대학교 이유진 외2명이, 인천시교육감상은 동인천고 박종선 외 9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각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봉사 상과 푸르미가족봉사단 봉사 상에는 1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2013년 푸르미 봉사대상은 각종 공익행사 지원활동, 독거노인 돕기 봉사, 장애우 돕기 봉사, 어려운 가정에 도배장판 무료 지원봉사, 사랑의 연탄 지원봉사,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예방운동, 환경보호활동, 교육기부 봉사활동, 체험봉사활동, 사회4대악추방 활동 등 연중 80회 5500명의 봉사참여로 가족과 함께 꾸준히 활동한 학교와 학생에게 주어졌다.

특히 푸르미가족 봉사단은 교과부의 교육기부 지정단체로서 대한민국의 대표 가족봉사단으로 주변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는가 하면 청소년들의 교과학습지도에도 많은 도움을 주며 봉사를 통해 창의적인 인성을 배우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르미 가족봉사단은 누구나 함께 참여 할 수 있다. 문의(435-5353)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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