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 국제심포지엄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5 08: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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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심포지엄이 오는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인천대학교 동북아경제통상대학 512호에서 개최된다.

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한, 중, 일 3국 전문가들의 진보적인 정책의 제언이 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김철홍 교수(인천대)가 좌장으로 이용식 교수(중국연변대)를 비롯해 얀첸난 교수(일본 니가타대), 예준 교수(중국 텐진이공대) 등 발제를 한다.

2부에서는 전광일 교수(인천대)가 좌장으로 토리이 요시노부 교수(일본 츄오대), 양준호 교수(인천대), 코세키 타카시 교수(일본 메이지대), 이무라 신야 교수(일본 츄오대) 등 발제를 한다. 3부에서는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양준호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참가 대학 간 학술교류는 물론이거와 한중일 3국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매우 구체적이고 진보적인 정책 제언이 이뤄질 것”이라며 “3국간의 학술 인프라의 공동 활동을 가능케 하는 매우 실용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는 지난 11월 인천대사회적기업연구센터에서 인천대사회적경제연구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미시적 영역에서 거시적 영역까지 연구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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