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부 및 만 5세 이하 영·유아에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의 영양문제 해소는 물론 건강 증진을 위한 영양교육과 쌀·감자·달걀·당근·우유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을 지원한다.
신청은 내년 1월 2~10일 주민등록동본,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하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양평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영·유아(66개월 미만)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저소득층 우선으로 선정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결과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평생건강유지관리 기반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저출산 문제 해소와 더불어 여성과 어린이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 보건소(031-770-3545~6)로 연락하면 된다.
박근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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