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될까? 의사될까?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1 15: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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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리머 겨울캠프 오는 27일부터 열어

초등학생 2~6학년, 원어민 강사와 '직업체험'

[시민일보]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2014 드리머 겨울캠프(Dreamer Winter Camp)’를 4주간 수원시외국어마을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내 초등학생 2~6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프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가 될 학생들에게 명확한 비전 인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Making Your Dream’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캠프는 원어민 강사진과 함께 적성별 직업체험 및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특히 연예인 및 정치가, 과학자, 아나운서, 비행사, 의사 등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몰입식 특별활동, 다양한 직업현장 체험, 대학생들과의 ‘꿈의 대화’ 멘토링 등 직업체험과 비전 인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캠프 운영 전 실시할 인성 및 적성검사 결과를 토대로 팀을 편성, 적성별 맞춤형 직업체험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차수별 최대 1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시외국어마을 홈페이지(swgv.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팩스(031-215-6690)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송부하면 된다.


참가비는 숙박비ㆍ버스운행비ㆍ간식비ㆍ중식비ㆍ필드트립비 등이 포함되며, 1인당 숙박형은 40만원, 통학형은 25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외국어마을(031-215-6693)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채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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