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청소년 토요자유학교 명사특강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0 19: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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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이 21일 오전 10시 복사골아트홀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탐색을 위한 ‘청소년 토요자유학교 명사특강’을 운영한다.

KBS 청소년 교양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의 진행자인 박태원 아나운서와 장주희 KBS 기상캐스터가 명사로 참여한다.

청소년 토요자유학교는 부천문화재단이 부천시내 청소년들의 창의적 상상력과 역량을 디자인하기 위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월 문화예술계 전문가를 초청해 그들의 꿈과 열정을 듣는‘명사특강’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김태호(MBC <무한도전> PD), 김태원(구글 코리아 팀장) 등 전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명사가 참여, 청소년들의 열띤 호응을 얻은바 있다.

12월 명사 특강은 방송, 미디어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빙했고 방학을 앞둔 청소년들이 창의적 상상력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방송․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가 들려주는 방송가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이뤘고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박태원 아나운서는‘네 꿈의 골든벨을 울려라’를, 장주희 기상캐스터는 ‘당신의 내일은 맑습니까?’란 내용으로 강연을 한다.

청소년 꿈 특강은 부천지역 청소년,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bcf.or.kr) 또는 부천문화재단 문화교육팀(032-320-6323)에서 가능하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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