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중앙공원내 작은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시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0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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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앙공원 내에 위치한 숲속 작은도서관이 오는 17일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작한다.

최근 원미구 중동 중앙공원에 문을 연 숲속 작은도서관은 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걸어서 10분 안에 내 집 앞 도서관’의 일환으로 개관한 건강생활분야 특화 전문 도서관이다.

17일부터 숲속 작은도서관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그동안 상호대차서비스를 시행해 오던 시청사 1층 만화카페의 서비스는 종료된다.

상호대차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cl.go.kr)에서 희망도서를 검색한 후 원하는 도서관을 지정하면 된다. 도착 시에는 안내 문자도 받아볼 수 있다.

숲속 작은도서관 개관시간은 매주 화~토요일(11:00~20:00), 일요일(09:00~17:00)이다. 대출권수는 최대 5권까지이고 상호대차 신청권수는 3권이며 대출기간은 14일이다. 단, 월요일은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전화(032-625-4550), 트위터@library88에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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