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새마을회, 새마을 대상제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8 10: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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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강화군 새마을 대상제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 강화군 새마을회(회장 임인관)는 최근 문예회관에서 제22회 새마을 대상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천호 군수와 안덕수 국회의원, 구경회 군의회 의장 등 내, 외빈과 방광설 인천시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강화군새마을회가 매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새마을지도자 가운데 대상 1명과 금상 3명을 선발, 순금메달과 함께 상패를 시상했다.

이와 함께 차세대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대학생 자녀 10명에게도 장학금을 각각 50만원씩을 수여했다.

올해 새마을지도자 대상은 내가면새마을부녀회 구숙감 회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금상에는 김진숙 선원면부녀회장, 윤봉기 양도면협의회장, 김덕영 강화읍 지도자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새마을대상제는 현진우와 오선녀 등 초청 가수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실적 보고와 유공지도자 표창(49명), 대상수상자의 사례발표와 제2새마을운동 실천 다짐 문 낭독 순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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