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수에서 김일봉 분쟁조정 담당관은 학교폭력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사례를 제시하고 학교폭력은 당사자는 물론 가족과 이웃에게도 큰 상처가 될 수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절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현미 117신고센터 팀장은 117신고 센터에 접수된 사안처리 절차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교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비행, 탈선이 우려되는 21일부터 31일까지를 연말연시 합동교외생활지도기간으로 정하고 유해업소가 밀집한 지역에 교사, 경찰, 학부모가 함께 순찰을 실시, 학생들의 비행과 탈선을 사전에 예방키로 했다.
또 최근 졸업과 입학 사이의 공백기에 학생들의 일탈과 폭력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각종 행사(졸업식, 입학식 등) 계획을 재점검해 모든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졸업식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