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현판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날 대상으로 선정된 십정동 일대는 총 51세대 80명이 거주하는 주택밀집지역으로 내부로 진입이 어렵고 화재 발생시 주변으로의 연소 확대 위험이 크며 진, 출입로가 협소해 소방차의 접근이 어려운 곳으로 신속한 진압이 어려움이 상존하는 곳이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에는 소방공무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마을 현판 부착 행사를 진행했는데 전기안전공사 및 부평구청(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6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주거시설에 대한 화재예방활동을 비롯해 전기, 가스 등의 주택안전점검 등의 안전 돌보미 및 자율안전봉사단 활동을 전개했다.
김낙년 십정119안전센터장은 “화재 없는 안전마을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예방 의식을 구축해 인천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