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창 인천 공단소방서장, 삼성정밀화학 현장 예찰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6 1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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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창 공단소방서장(왼쪽)이 삼성정밀화학 인천공장 관계자에게 화재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김기창 인천 공단소방서장은 5일 삼성정밀화학 인천공장(인천시 남동구 소재)을 방문, 임, 직원들과 화재예방을 위한 회의를 갖고 화재예방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업체 내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업체에 대한 소개 및 소방시설현황, 그리고 소방안전대책을 중점으로 브리핑이 이뤄졌다. 특히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위험물이 보관돼 있는 창고에서의 화재방지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삼성정밀화학은 다양한 산업분야의 중간원료와 기초화학제품을 시작으로 첨단 전자재료, 신재생 ․ 에너지 소재를 생산하는 곳으로 우리나라 화학의 역사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인천공장은 전체 10,266㎡의 부지의 규모를 갖춘 첨단소재 화학공장이다.

이날 김기창 서장은 현장 방문 시“내 가족이 이용한다는 생각으로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을 하나하나 확인점검하고 직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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