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소방서 직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 ||
이는 전년 동기간(146건) 대비 화재는 33% 감소했으나 재산피해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화재 감소요인은 임야화재가 11건으로 전년(35건)대비 24% 감소한 것이 주요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장소별로는 비주거시설 54건(47.7%), 주거시설 32건(28.3%), 임야 11건(9.7%)순으로 분석됐으며 전년대비 주거시설 및 임야화재가 감소했으나 강화지역 특성상 산과 들판이 많고 노후화된 주택이 많이 분포돼 있어 주택 및 임야화재가 꾸준히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 52건(46%), 전기적요인 25건(22.1%), 기계적요인 11건(7.9%)순으로 분석됐으며 부주의세부 화재발생현황으로는 쓰레기소각 14건, 불씨, 불꽃, 화원방치 9건, 가연물 근접방치, 담배꽁초가 각각 8건 순으로 발생했다.
류환형 강화소방서장은신속한 출동 및 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화목난로 등 화기취급이 많은 동절기에 안전을 생활화 하고 화기 취급시 필히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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