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교육청, 제자들의 ‘힐링up’ 위해 흡연예방 관계자 회의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5 1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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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만)은 5일 회의실에서 부천시내 흡연예방 중심학교 담당자 및 학교금연 관계자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추진한 학교흡연예방 사업을 평가하며 금년에 이미 개발 보급한 금연수첩 <힐링up>의 활용도를 확인하고 앞으로 더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금연사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교육청은 학교에서 흡연학생들에 대한 금연 지도를 하면서 어려움을 해결하고 학생들 스스로가 금연 활동에 참여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금연수첩 <힐링up>을 제작 배부한바가 있었다.

금년에 배부한 금연수첩<힐링up>을 사용해 본 결과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2014년에는 더 알찬 금연수첩을 제작 배부하고 흡연예방 지도 컨설팅단을 운영하는 등 유관기관(보건소, 금연협회 등)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학교 흡연예방교육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날 유선만 교육장은 “학생들이 어려서부터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흡연예방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담당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학생들의 흡연예방 교육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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