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튼튼병원, 미세침습 치료의 권위자 임강택 원장 영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5 1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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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강택 척추첨단시술 연구 센터장.
서울(강동) 튼튼병원(병원장 민형식)이 미세침습 척추치료 명의로 알려진 前천안우리병원 임강택 척추연구소장을 영입했다. 임강택 원장은 튼튼병원 척추첨단시술 연구 센터장으로 임명됐으며 2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그는 경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신경외과 전공의와 전문의를 취득, 신경외과 외래교수까지 역임했으며 미국 미주리 대학, 필라델피아 대학에서 미세침습척추수술과 척추종양 등을 연수하고 마이애미 대학에서 교환교수로 재직했다.

그밖에도 국제 디스크치료학회와 대한 최소침습 척추수술 연구회에서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학회 발표와 초청 연자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튼튼병원은 임강택 센터장을 영입함으로써 튼튼임상의학연구소와 함께 척추첨단시술에 대한 연구 및 개발에 앞장서 특성화된 척추분야의 명실상부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강택 센터장은 “튼튼병원의 발전과 척추질환으로 하루하루 힘겨워하는 환자들을 위해 끊임없는 첨단시술 연구와 학술활동 더불어 환자 Care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강택 센터장은 지난달 30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대한 최소침습 척추수술 연구회에서 주최한 심포지엄과 지난 1일 개최된 튼튼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송년 심포지엄 등에 특별 연자로 초청돼 미니레이저디스크시술(SELD)에 대한 발표를 가져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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