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인천시당,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2 17: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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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누리당 인천시당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소림) 및 청년위원회(위원장 장관훈), 새누리봉사단은 2일 피안사회복지관(남구 숭의4동 소재)에서 김장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에는 김소림 여성위원장, 김정심 수석부위원장, 여성, 청년위원회 임원, 새누리봉사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배추 절이기, 무채 썰기, 김장 속 만들기 등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인천불교총연합회 주최, 피안사회복지관 주관하는 김장봉사로 2일과 3일 양 이틀간 실시되며 매년 만포기에서 5천포기 김장을 10여년간 김장봉사를 진행해 왔다.

이날 담은 김장은 인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독거노인들을 비롯해 소년소녀가장, 사할린동포회관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포장에서 배송까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

새누리당 인천시당은 지난달 26일 한마음봉사단의 김장봉사에 이어 연탄봉사 등 추운 겨울철에 소외받는 이들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각 위원회에서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시당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봉사하는 새누리로 거듭 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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