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세무척나은병원이 고객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친절 캠페인을 전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
연세무척나은병원의 제진호 병원장은 “고객들이 느끼는 서비스 만족도가 70~80% 정도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버리고 100% 고객감동을 위해 모든 직원이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병원장은 “이러한 계기로 친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향후에는 캠페인이 아니라 우리 병원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우선 연세무척나은병원의 친절 캠페인의 대표적인 실행항목 가운데 하나가 ‘초진환자 특별 응대’이다. 병원을 처음 찾아 낯설어 하는 초진환자에게는 스마일 스티커를 붙여준다.
이는 각 과에 갈 때마다 더욱더 친절하게 설명 해주고 안내해줘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 미소를 띠고 “저희 병원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란 멘트도 잊지 않고 있다.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반응은 “의료진이 뛰어나고 친절하다고 해서 찾아왔는데 어느 곳을 가든지 직원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자세하게 설명해줘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환자들은 “나이가 많아 진료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쉽게 설명해줘 그게 무엇보다 좋다”면서 “병원 시설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상냥해 불안감이 없어지고 큰 안도가 된다” 등의 평을 했다.
연세무척나은병원은 또 몸이 많이 불편한 환자는 엘리베이터 또는 진료실까지 모셔다 드리는 것은 물론 검사실 직원들이 이름만 호명하는 것이 아니라 문밖으로 나와 환자를 안내하는 등 고객을 좀 더 편안하게 모시고자 한발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진호 병원장은 “병원의 최고 가치는 물론 완벽한 치료에 있지만 부가적으로 고객응대 서비스도 놓쳐서는 안 된다”면서 “언제든 가고 싶은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