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인공관절 수술환자 치료후기 공모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2 16: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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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병원이 마련하는 자식사랑 부모사랑 치료후기 공모전 포스터.
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 인천시 남구 소재)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자식사랑 부모사랑’ 치료후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바로병원에서 인공관절, 관절내시경수술 또는 척추비수술 치료를 받고 좋아진 부모, 자녀, 친척 등 가족들의 치료 후기를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우편, 홈페이지,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며 결과는 10월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 예정자는 총 8명으로 수상자들에게는 다양한 검진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공모전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오는 2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바로데이’ 이벤트,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야구 경기 티켓(1인 2매)도 증정한다.


이철우 원장은 “이번 추석 연휴는 길기 때문에 가족들이 가사노동이나 장시간 운전 등으로 신체에 무리가 가기 쉽다”며 “연세가 있는 부모님들은 척추나 관절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는 일이 없도록 가족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참가문의 및 안내는 행사안내 및 문의는 바로병원 기획홍보실(032-722-8835) 또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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