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독거노인거점수행기관, 신한은행과 한가위 큰잔치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2 16: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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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패밀리데이 한가위 큰잔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독거노인거점수행기관(서구노인복지관 소재)이 10일 인천지역 8개 노인복지관 및 센터의 어르신 180여명을 초청,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스페셜패밀리데이’ - 한가위 큰잔치를 열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아 경로 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신한은행 인천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행사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답례품을 대접하고 마사지와 말벗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 나눔 천사 회원 44여명(인천본부 소속 지점장)이 어르신들의 차량 이동, 음식준비 및 마련, 말벗봉사 등에 참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신한은행 김병효 인천본부장은 “신한은행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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