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 생계곤란 국가유공자에 위문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2 16: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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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지청장 윤건용)은 12일 회의실에서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특별위문금 전달식을 갖고 17일까지 국가유공자 중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195명을 선정, 추석맞이 위문행사를 실시한다.


인천보훈지청 등에 따르면 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195명에게 ㈜선광(대표 심충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 1천만 원을 지원했다.


또 기아차 소하리공장에서 제공한 상품권(650만원 상당)과 대한제분 인천공장에서 제공한 밀가루세트(80만원 상당)를 보훈섬김이 등이 방문 전달함으로서 유공자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인천보훈지청은 매년 명절과 혹서기 및 동절기를 맞아 지역 복지단체와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독거, 고령 등 취약한 보훈대상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보훈 섬김이를 통한 재가서비스를 확대 강화해 돌봄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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