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성시보건소가 추석을 맞이해 차례용, 선물용 식품 등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먹거리 안전과 귀성객 이용시설 등에 대한 추석 성수식품의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성수식품을 판매하는 전통시장과 귀성객이 이용하는 휴게소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유통기한 준수, 무표시 제품 판매 및 원산지 표시 이행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지도점검을 통해 부정·불량식품 근절과 공정거래 등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식중독을 예방해 식품사고가 없는 즐거운 추석 연휴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식품안전지도팀(678-544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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