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살기 좋은 운서동 만들기 단체협의회 출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9 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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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살기 좋은 운서동 만들기 단체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인천시 중구 운서동 자생단체는 최근 신도시 경로당 다목적실에서 운서동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살기 좋은 운서동 만들기 단체협의회’출범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협의회는 운서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자율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관변, 자생단체의 임원들이 뜻을 모아 운서동의 각종 현안 사업과 행사 추진 등을 논의, 추진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봉사 목적으로 구성됐다.


이 자리에서 강후공 협의회장은 “운서동의 각종 현안사항과 사업추진을 위해 운서동의 각 단체가 함께 고민하고 동참해 달라”며 “나가 지역화합과 발전을 통해 살기 좋은 운서동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을 축하 해주기 위해 참석한 김홍섭 구청장은 “각 단체를 대표하는 임원들이 합심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한 협의회를 구성한 만큼 그 취지에 맞도록 지역발전과 구정발전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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