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병원, 계양2동 주민센터에 추석맞이 쌀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6 1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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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병원이 마련한 추석맞이 쌀 전달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인천 한동병원(원장 오채근, 계양구 소재)은 최근 추석을 맞아 저소득 가구에 백미 10kg 50포를 계양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계양구 등에 따르면 한동병원은 계양2동에서 저소득 이웃들을 돕기 위해 조직된 복지두레 참여 병원으로 알콜중독 및 우울증 치료 전문 병원이다.


한동병원은 이번 추석에 이웃돕기 물품 지원을 시작으로 관내 저소득 대상자 가운데 정신질환 등으로 상담이 필요한 대상에 대하여는 무료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동병원 오채근 원장은 변호사 자격도 있어 환자들에게 법률적 문제가 있으면 상담도 겸하고 있으며 저소득 대상자가 무료법률 상담을 원하면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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