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동행 노작체험 활동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5 17: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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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화여중학교

[시민일보]인화여자중학교(교장 김광직, 인천시 남구 소재)는 최근 교내 한마음농장에서 ‘사제동행 노작체험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아리별로 일군 텃밭에서 인화여중 소속 20개 동아리의 교사와 학생이 참여해 길러온 고추와 호박 등 제철 작물을 수확하고 그 작물로 호박전 등의 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운동을 하다 보니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이 적어 아쉬웠는데 노작체험활동을 통해 같이 땀 흘리며 어울릴 수 있어 무척 즐거웠다”고 입을 모았다.


2013학년도 인천지역 생활지도 연구학교로 선정된 인화여자중학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의 자치능력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인성이 함양될 수 있도록 소통과 공감의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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