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 추석 연휴대비 관서장 현장예찰 시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4 16: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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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 관계자들이 강화풍물시장 등 취약대상 7개소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민일보]인천 강화소방서(서장 오병석)는 최근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인 강화풍물시장 등 취약대상 7개소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관서장 현장 예찰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며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불특정 시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풍물시장, 강화중앙시장, 버스터미널등과 성안나의 집 등 노유자 시설, 경인물류센터 등 대규모 물류 창고 및 공장 등 취약대상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소방, 방화시설 작동상태와 비상구 관리 및 통로 상 피난장애물 설치여부 등을 확인한 후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소방안전관리와 소방차 출동로 확보방안 등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오병석 서장은󰡒명절 분위기에 편승, 안전의식이 저하되고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가 소홀해지는 시기에 화재예방을 위해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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