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시 중구의회가 3~13일 11일간에 거쳐 제22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에는 강원도 철원군과의 자매도시 결연 추진에 대한 보고, 영종과 시내 현장방문을 통한 실태파악과 조례개정안 심의, 상반기 부서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받고 구정의 전반적인 업무진행사항을 점검한다.
현장방문 장소는 총 6곳으로 차이나타운 주변 벽화사업과 동화마을 조성사업장,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종합체육시설 그리고 영종의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 영종미개발지역 소1-3호선 등 3개 도로개설공사 등을 살피며 실태를 파악한다.
아울러 조례안 심의건은 1건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념품 제공과 투어코디네이터의 원활한 업무수행에 필요한 교육실시 근거를 마련한다는 내용의 관광진흥조례 일부개정안을 심의한다.
또 전경희 의원은 지난달 28일 인천시에서 결정한 SK에너지 유류저장과 송유설비 일부 부지의 자동차정류장으로 도시계획시설 변경, 김규찬 의원은 운북동 난민지원센터 건립문제, 최찬용 의원은 영종하늘도시의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5분 발언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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