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인천본부, 남동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기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3 15: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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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 인천영업본부가 마련한 쌀 전달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본부장 정재식)는 3일 남동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찾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 장애인들을 위해 추석명절 쌀 20포를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공공기관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신보 인천본부는 자매결연을 맺은 재래시장에서 쌀을 구입,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정재식 본부장은 “고향방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의 따스함을 함께 나누고자 쌀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복지시설 방문 봉사, 1사1촌 자매결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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