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프론티어기업 217개사 인증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4-17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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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종합지원센터 최고 200만원까지 B2B사이트 광고 지원

[시민일보] 경기도가 올해 기업당 지원금액을 최고 200만원까지 상향 조정해 B2B사이트 광고를 확대 지원한다.

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 이하 경기중기센터)는 오는 25일 2시 중기센터 광교홀에서 신규 선정된 e-프론티어기업 217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온라인 무역지원을 통해 해외바이어로부터 5만건이 넘는 구매문의서를 접수받아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5600만달러의 수출 상담을 주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난방필름을 생산하고 있는 (주)렉스바는 온라인 무역 지원을 통해 터키바이어와 약 31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했으며 캐나다와 동유럽 국가들의 바이어와 35만달러 가량의 수출상담도 진행되고 있다.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는 (주)하이로닉의 경우도 칠레, 폴란드, 인도 등지로 8만5000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중동, 동남아 등지의 바이어와 31만달러 가량의 상담도 계속 진행중이다.

e-프론티어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은 e-카탈로그 제작과 새로운 마케팅기법에 대한 교육 및 세미나 지원, 해외 오픈마켓 판매지원, 해외바이어 DB지원, 세계무역정보 제공과 사후관리까지 수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밀착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에 관한 문의사항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마케팅지원팀 (Tel.031-259-6146, www.gsbc.or.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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