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이달부터 ‘따뜻한 건설이야기'라는 주제의 애니메이션 기업 PR 광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이번 광고는 건설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캐릭터를 사용해 제작됐다. 광고 내용은 대우건설을 상징하는 캐릭터 ‘정대우'씨가 사람과 자연,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하고 대우건설의 새로운 도전을 좀 더 친근하고 따뜻하게 풀어 보겠다는 것이다.
캐릭터는 디자인그룹 '스티키몬스터랩'과 두달 이상의 작업을 통해 탄생했다. 정대우라는 이름은 대우건설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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