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고송ㆍ단석 보건진료소 오픈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14 16:57: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건강증진실ㆍ대기실등 갖춰 [시민일보] 양평군(군수 김선교) 양동면의 고송 보건진료소와 단석 보건진료소가 준공돼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고송리 70번지 일대에 들어선 고송 보건진료소와 양동면 단석리 1339번지 일대에 들어선 단석 보건진료소의 준공식을 지난 12일 각각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송 보건진료소는 부지면적 575㎡, 건축연면적 174㎡로 지상 2층으로 건립됐으며 진료실과 건강증진실, 대기실, 진료원과 숙소로 구성됐다.
고송진료소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2010년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2억8000만원을 들여 지난 5월 착공, 10월 준공을 거쳐 이달부터 문을 열고 본격진료서비스에 돌입한다.

단석 보건진료소는 부지면적 1297㎡, 건축연면적 174㎡로 지상 1층으로 구성, 진료실과 건강증진실, 숙소가 마련됐다.

단석진료소는 총 사업비 2억6000만원을 들여 지난 5월 착공, 9월 준공을 거쳐 완공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양동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게오토록 하고 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