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자승 총무원장과 오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03 13: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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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인천시장, 시현안사업 관한 대화 나눠 [시민일보] 송영길 인천시장은 2일 불교 조계종 총무원에서 자승 총무원장과 오찬을 같이한 자리에서 지역사회의 여러 현안사업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만남은 자승총무원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송 시장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자승 총무원장은 송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경제도시 인천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송 시장에게 송도국제도시에 유엔기구유치, 2014 AG게임 등 국제행사에 불교음식 세계화에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템플스테이, 불교체험 등 관광객유치에도 각별한 관심을 표명했으며 불교가 새로운 정신운동으로 이끌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자승 총무원장은 “민선5기 출범과 동시에 국가안보 및 대북관계개선과 북측의 인도적지원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는 인천시의 사업을 통해 남북관계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440-3065)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송영길 시장과 자승 총무원장이 지역사회의 여러 현안 사업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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